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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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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푹 빠져있는것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푹 빠져있는게 있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첫조카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있답니다ㅎㅎ 여동생이 몸조리하러 집에온지 벌써 이주가 지나갑니다~ 삼촌노릇 해보겠다며 첫조카에대한 애정을 과시하고있어요ㅋㅋ 그만큼 몸도 피곤하네요ㅠㅠ 퇴근하자마자 한번 안아보겠다고 깨끗이씻고 분유 먹이고 트름시키고 귀저기갈고 목욕하는거 옆에서 거들고ㅋㅋㅋ 이래저래 잠이 많이 부족한 생활을하고있어요~ 주말에 저의 얼굴이 안보이면 피곤해서 낮잠자고있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ㅋㅋ 그 덕분에 평소 우쿨연습도 못하고있어요 이 아이를 보면서 문득 그런생각 너더라구요 너가 사는 미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대한민국이어야할텐데~ 너가 살아가야할 세상은 좀더 따뜻했으면 좋겠는데ㅎㅎ 그러기 위해선 지금의 삼촌이 밑바탕을 잘 깔아줘야겠..
비오는 날_오랜만에 찾아온 혼자만의 시간_Kiss the rain 안녕하세요~ 예전에 조카얘기를 잠깐 해드렸었는데 드디어 오늘 오전에 집으로 갔어요 ㅎㅎ 가는 순간까지도 정신을 쏙 빼놓고 가네요 ㅎㅎ 이제 좀 자유로워졌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동안 밀렸던 우쿨연습을 좀 해봤어요 작업곡으로 시작을 했던 KISS THE RAIN 입니다 ㅎㅎㅎ 비오는 휴일 날 집에 혼자 있으니 정말 좋네요 ㅋㅋ 영상 잠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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