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로를 알아가게되는 과정의 시발점은? 추운 겨울 잘 지내고계십니까? 좀 전 점심을 먹었는데 예전같으면 그냥 콩나물해장국을 먹었을텐데 나이를 먹으니 황태콩나물해장국을 선택하게되네요. ㅋㅋㅋㅋ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갖게되는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나 동호회 활동적으로나 한 해 어떻게 농사를 지었나 한 번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그래야 내년엔 좀 더 나은 내가 되지 않겠습니까?ㅎㅎㅎ 전 동호회 활동을 오래했었지만 많은 분들과 친분은 없는거 같아서 다행이기도하고 한 편으론 걱정이기도하고 그렇습니다. 저의 성격때문인지 몰라도 내년엔 좀 더 친하게 지내려는 노력을 해야할까봅니다. ㅋㅋㅋ 이것도 좀 더 나은 내가 되려는 노력의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동안 저르 ㄹ보면서 궁금하셨던 점이 있다면 댓글주세요. 이것또한 서로를 알아가는 노력의 하나라고 생각합니.. 봄, 이 시국에 이 글을 쓰는 것에 감사하며 지금, 오늘, 5월, 봄, 2020년... 그리고 이 시국에 이 글을 쓰는 것에 감사하며 우리나라의 눈부신 활약과 국제정세 그 속에 보여지는 그들(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등등 수많은 나라)의 속내 과연 그들은 우리의 친구였을까? 그들이 내일도 나와 친구일까? 이런 질문들을 스스로 던지고 생각하게 만드는 요즘... 이건 국익을 위한 그들만의 방법이나 선택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일거란 생각이 든다 개인.... 개인도 마찬가지다 개인은 국가를 막론하고 스스로의 이익을 먼저생각한다. 인간관계... 우리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비해 얼마나 관계를 잘 맺고있을까? 스스로를 돌아본다면 꽤 까칠한 인간관계로 누구에게나 편한 대상은 아니었던것으로 생각된다. 후훗... 그렇다면 왜 그랬을까? 나만의 보호본등이었다고나.. 직딩10년차의 고민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잔하고 들어와 글을 적어봅니다 ^^ 찌는 더위에 힘든하루를 보내고 일잔하고 이제 들어오니 하루가 참 기네요~ 요즘은 복잡한 머릿속을 그려보려합니다. 나는 숙련자인가? 전문가인가? 지금 회사에서 5년이상 일하면서 숙련자로 비춰지고있는지 전문가로 비춰지고있는지 비슷한말같지만 어느덧 사회생활 10년차를 바라보고있는 내 머릿속은 요즘 이것때문에 심란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부족한부분을 채우고 전문가가 되기위해 공부를 시작했어요... 2016년 연말엔 나름 전문가 흉내는 낼수 있겠더라구요~~ 올해 하반기 목표는 이걸로 정했으니 전문가가 되기위해 정진하려합니다. ㅎㅎㅎ 다 먹고살기위해서 ㅋㅋ 전 미생이란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는데 영업팀의 장그래와 철강팀의 장백기가 생각나네요~ 난 장그래쪽인지 장백..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