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문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5월의 보문산 녹색녹색 "안 끊어질 인연은 이리가나 저리가나 붙어있어" 등산 초입에 내 앞에 가던 어머님들의 대화이다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문장이다 보문산은 야외음악당 시설이 잘 되어있다 집에 이런거 하나 만들어 놓으면 참 좋겠는데 말야ㅋㅋㅋ 봄은 봄인가보다 색깔도 곱고 이쁘다 녹색을 화면으로나마 즐기시길 정말 아침부터 찌는 더위인데 시원하고 좋더라 보문산성에 오르면 오늘은 내가 여기 주인이네 ㅎㅎㅎ 전세냈어ㅋㅋ 저~~~~~기 어딘가에 꿈여울이 ㅋㅋㅋ 집에만 계시지마시고 다들 봄의 푸르름 즐기시길바래본다 참고로 보문산은 산성까지 30분이면 오를수있는 쉬운코스이니 시간나면 다녀들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여기서 한숨자고싶어지네 ^^ 이전 1 다음